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욕망의 늪 -1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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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 09.03

우리 부부는 아주 시골에서 태어나서 도시 생활에는 잘 익숙하지 않다

 

남편은 이곳 시골에서 조그만 소작을 하고 나는 가끔 산에 올라가서 산나물을 뜯어다가 시장에 내다 파는 게 고작이었으나 이마져도 남편에게 맡기다 보니 도시생활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바가 없다 

 

가끔 티비에서 보는 도시 생활에 대해서 동경한 적이 있지만 내겐 꿈같은 일로서 여겨질 수 밖에 없었다

 

 

 

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오후 어느 날 남편은 

 

[ 영숙아 이리와봐] 은근히 나를 부르며 손짓했다 

 

[왜 무슨일 있어요] 

 

[아니 그냥]

 

[참 별 웃기는 양반도]

 

안방 문을 열고 들어서니 갑자기 남편이 문을 잠그며 치마를 걷어 올렸다 

 

[나 지금 당신과 하고 싶어서 미치겠어]

 

사실 우리 부부는 성생활에 있어서 그렇게 익숙하지가 않다

 

전희가 무엇인지 후희가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했었다

 

지금에 와서야 알았지만 당시는 전혀 그런 것에 대해서 알 수가 없었던 무지랭이 라고나 할까?

 

치마를 벗기고 고쟁이 (속옷)를 내리고 그곳에 자기 것을 들어밀때 아픔만 느낄 뿐 별 흥미가 없었다

 

 

 

[숙아]

 

나의입술에 키스하며 한손으론 젓을 애무하고 또 한손은 엉덩이를 어루만지는데 싫지 않은 느낌이었다

 

[음~ 왜 안 하던 짓을 하고 이래~으~응]

 

[가만 있어봐] 

 

엉덩이를 만지던 손이 엉덩이 사이 계곡을 스치자 난 그만 짜릿함에 화들짝 놀랐다 

 

[여보 어떻게~~] 

 

이번에는 직접적으로 항문과 나의 그곳 사이를 만지면서 남편이 말했다

 

[어때" "응~]

 

[몰라 기분이 이상해지는 것 같애] 사실 그랬다

 

전혀 다른 느낌 때문에 난 정말 놀라고 있었다.

 

 

 

[나 지금 당신의 것을 보고 싶어]

 

[아이 부끄러워서 싫어] 

 

남편의 손가락이 어느새 엉덩이 사이 계곡을 헤집으며 나의 중요한 곳을 건드리고 있었다

 

나의 중요한 곳에서는 이상스럽게 액이 줄줄 흐르며 무언가를 갈망하며 기대하고 있었다

 

[아이 여보 오늘따라 당신이 이상해 나 지금 기분이 이상하단 말이야]

 

[지금~~어때~]

 

[몰라~]

 

 

 

한 번도 하지않던 남편의 행동이 이상했지만 싫지가 않았다 오히려 어떤 다른 기대를 하고 있었다.

 

입술이 목 언저리를 머무르더니 어느새 유두를 입속에 넣고 빨고 있었다 

 

[아~~~~~~~~~몰라~]

 

한손으론 유두를 꼬집는가 싶더니 한손은 은밀한 곳을 어루만지며 살며시 손가락을 들어 밀었다

 

이미 하체는 흐른 액체로 인해 미끈 거렸고 쉽게 남편의 손가락을 집어 삼켰다

 

[헉~ㅇ~~~~~~~~]

 

[음 당신 여기가 너무 좋아 ] 남편이 신음소리와 함께 귓불을 깨물며 속삭였다

 

문득 난 지금껏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남편의 것이 보고 싶었다

 

살며시 눈을 뜨고서 남편 것을 보려는 순간 남편의 눈과 마주쳤다

 

난 너무 부끄러워 눈을 감아 버렸다

 

[숙아~눈을 떠봐]

 

[정~말~]

 

[응~]

 

[나 사실 당신 것이 보고 싶어요]

 

[바보 진작 말하지]

 

[자`````````````]

 

결혼해서 처음 보는 남편의 것은 송이버섯과 같았다 

 

비로서 다른 아낙네들이 소리가 이해되었다

 

[여보 만져 봐도 돼~]

 

[그럼 당신이 마음대로 만져도 되지]

 

손으로 살며시 남편 의 것을 쥐어보았다 참 뜨거웠다 

 

크지도 않고 아담한 것이 꺼떡거리며 손안에서 부르르 떨고 있었다

 

 

 

[아~~이것이 지금까지 날 아프게 한 것이란 말인가~]

 

그러나 지금은 오히려 아픔보다는 새롭게 갈망하고 있지 않은가

 

남편의 손가락이 나의 은밀한 곳을 마구 헤집었다

 

어느새 남편은 다리를 벌리고 그사이에 남편의 것을 들어 밀었다 

 

전에는 아파서 잘 몰랐는데 왠지 지금은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 

 

[헉~~아·~]

 

왠지 소리를 지르고 싶어졌다 내 하체는 남편의 것을 받아드려 아우성을 치고 잇었다 

 

남편이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

 

[아~~~~]

 

[숙아 어때~]

 

[몰라]

 

질 벽에서 액체가 줄줄 흐른다 마치 폭포수처럼 .........

 

점점 가속되는 남편의 상하운동이 날 미치게 한고 있었다

 

[여보`~~~]

 

[좋아]

 

[응~몰라]

 

[어떻게 해줄까?]

 

[이대로가 좋아]

 

쑤욱 칠컥````~~칠~컥~

 

[아~악]

 

[영숙아~~~~]

 

남편의 것이 점점팽창 되면서 나의 속을 꽉 채웠다

 

[아~~~~앙]

 

[나~~~~~~~~지금 기분이 이상해진단 말이야~]

 

[응 나도 그~래]

 

[여보 나 싼다~~~~~~~~~~~~~~~~]

 

[아앙~몰라 ~몰~라 응~~~~~~~~여보 조금만 더 조금만 ~더·~~~]

 

질벽이 수축하면서 남편의 것을 마구 조이기 시작하자 뜨거움이 한꺼번에 내 속으로 밀려 들어왔다

 

조금만 더 하는 아쉬움이 밀려왔다

 

그러나 지금까지 남편과 행위 중 이런 기분은 처음 이었다 결혼 5년 만에 .... 

 

[여보~~~~~~~나 ~~~지금 죽을 것~~같애]

 

남편의 것이 움찔거리며 마지막 남은 정액을 토해내며 서서히 줄어드는 느낌을 느낄 수 있었다 

 

아쉬움과 희비가 교차되고 있었다

 

그렇게 아쉽지만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 나는 남편에 대한 감정이 새롭게 생겼다 

 

 

 

 

 

가만히 누워 있던 남편이 뜬구름처럼 나에게 말했다 

 

[영숙아 우리 시내로 이사 갈까?] 

 

나는 가만히 남편의 그곳을 만지작 거리면서 물었다 

 

[왜 갑자기 그런 생각을 해요] 

 

[이젠 이곳 시골생활이 지긋해져서.....또 당신을 너무 고생시키는 것 같아서]

 

나도 사실 도시 생활을 동경 하고 있던 승낙을 하고 말았다

 

[당신이 좋으면 그렇게 하세요]

 

 

 

남편은 일사천리로 그곳의 농토를 처분했다 

 

당시 그곳은 재개발로 인하여 투기가 일고 있었으므로 땅값이 만만치 않았다

 

모든 것을 다 정리하곤 우린 속초 시내로 이사를 오게 되었다

 

처음 도시생활을 겪는 난 기대와 흥분으로 이사 온 첫날밤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

 

교동에서 24평 아파트를 장만하고 생전에 처음으로 침대를 들어놓고 

 

가구며 싱크대 소파 ....마치 난 여왕이 된 듯 했다

 

 

 

욕실에는 언제나 내가 마음껏 쓸 수 있는 뜨거운 물과 ........

 

샤워꼭지에서 쏟아지는 물줄기를 맞으며 정성스럽게 몸을 씻다가 문득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 

 

낮 설게 느껴졌다 

 

시골티를 벗지 못한 내 모습에서...............

 

[나도 이젠 도시의 여자야] 생각하면서도 왠지 내 모습이 낮 설기만 했다

 

 

 

남편은 직장 때문에 시내에 나가고 혼자서 이곳저곳을 씻다가 나도 모르게 중심부에 샤워 꼭지의 물줄기가 닿았다

 

느낌이 마치 나의 살아있는 나의 性을 깨워 주는 것 같았다

 

사실 정선에서 살 때 남편과 사랑을 나눈 뒤론 그런 기회가 없었던 터라 나도 모르게 그만 욕망이 꿈틀거렸는지도 모른다

 

갑자기 남편이 빨리 왔으면 하고 기다리게 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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